중국몽은 일장춘몽
노형진 지음 / 한올출판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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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적확하게 잘 썼다. 중공몽.....일대일로.....뒤늦게 따라배운 제국주의적 헛된 망상이요 악몽이었음을 곧 깨닫게 될거다. 본토외에 중국인이 압도적인 대만이나 싱가포르 등지에서는 그런 개꿈은 꾸지 않는다. 한족을 제외한 티벳/위그르 등지의 민족들도 같은 꿈을 꿀까? 문통은 한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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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의 원세개
이양자 지음 / 신지서원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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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국대신 위안스카이>로 개정판이 나와있다. 과거 오랜 사대주의 조공질서에서도 내정은 간섭하지 않았으나 드디어 청나라의 원세개때에 이르러서는 완전 속국으로 전락해서 조선의 내정을 지휘 감독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이전에 먼저 10여년간의 청나라총독이 있었던거다. 왜 그렇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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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국대신 위안스카이 (문고본) - 좌절한 조선의 근대와 중국의 간섭
이양자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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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청와대에서 문통이 왕이 중국외교장관에 절절 매며 상전 모시듯 하던 풍경이 바로 조선말과 똑같다. 저자가 서문에서 우려했지만 문정권은 집권하면서 3불정책을 약속하고 대국/소국/중국몽 운운하며 속국을 자청하더니 결국 무능한 외교로 국가의 위기를 초래했다. 망국의 역사는 반복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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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개 - 중국의 마지막 황제
허우 이제 지음, 장지용 옮김 / 지호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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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풍운아이자 배신의 아이콘이며 조선의 국정을 농단한 원세개에 관해서는 역사책들에서 부분적으로만 언급될 뿐 이렇게 원세개를 중심으로 쓴 책은 발행된게 거의 없다. 몰랐던 내용도 많았다. 지금 한반도의 남과 북은 원세개만도 못한 자들에 의해 총체적 난국과 국제적 망신을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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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아리랑 - 고구려를 통해 아리랑의 뜻과 정신을 밝혀 보는 책
박치정 지음 / 더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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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관련 책이 여러권 나와 있는데 이 책도 일독할 만하다. 이 책에도 나와 있듯 여러 심오한 학술적 연구에 불구하고 내가 기억하는 한 옛어른들이 알고 있던 아리랑의 뜻은 질펀한 사랑의 유희요 쌍쌍파티였다. 언제부턴가 아리랑을 애국가로 하자는 정신나간 자들도 있더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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