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국대신 위안스카이 (문고본) - 좌절한 조선의 근대와 중국의 간섭
이양자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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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청와대에서 문통이 왕이 중국외교장관에 절절 매며 상전 모시듯 하던 풍경이 바로 조선말과 똑같다. 저자가 서문에서 우려했지만 문정권은 집권하면서 3불정책을 약속하고 대국/소국/중국몽 운운하며 속국을 자청하더니 결국 무능한 외교로 국가의 위기를 초래했다. 망국의 역사는 반복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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