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늙은 여자 - 알래스카 원주민이 들려주는 생존에 대한 이야기
벨마 월리스 지음, 짐 그랜트 그림, 김남주 옮김 / 이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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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 동안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웠어. 하지만 노년에 들어서자 우리는 삶에서 우리의 몫을 다했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더이상 전처럼 일하기를 그만두었어. 우리의 몸은 우리의 예상보다 좀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직 건강한데도 말이야.˝(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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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버린 사람들 -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 사건의 기록
김효순 지음 / 서해문집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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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리영희, 한겨레, 세월호 무슨 완장남이 추천했다고? 그럴테지...파주시와 더불어당에서는 6.25전쟁때 사살된 중공군/북한군/사살된 남파간첩을 매장한 적군묘지를 성역공원화했다. 조만간 육영수여사 저격범 문세광도 억울하게 군사독재정권에 의해 조작/희생됐다고 대대적으로 추앙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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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레지스탕스의 두 얼굴 - 민족주의가 감춘 우리 영웅들의 화려한 흑역사
진명행 지음 / 양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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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의 정규재주필이 추천사를 썼으며 기회가 되면 이 책을 방송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나는 대략 다 아는 내용들이지만 전교노 빨갱이들에게 세뇌된 청춘들은 안믿을거다. 남북한 모두 한민족은 각자 새빨간 거짓과 날조의 역사를 가르치는 거짓말과 노비본성의 천박한 종족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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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당 임영신의 나의 40년 투쟁사 - 건국 60주년 기념의 해를 맞이하여
임영신 지음 / 민지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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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은 이렇게 쓰는 것이 아니고 알려지지 않은 사실과 남이 알고자 하는 궁금증에 대해서도 진실을 말해야 하며 역사적 기록물이기도 하다. 차라리 손충무기자가 쓴 일대기 <한강은 흐른다>가 더 잘 돼있다. 희귀자료도 많고...승당이란 호가 이승만의 이름자를 딴 것임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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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랑의 세월 인도에 닻을 내리고 - 소설 '광장' 실존 인물의 생생한 증언과 인도 체험
현동화 구술, 정동현 지음 / 나무와숲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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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과 메논 그리고 모윤숙>을 읽다가 찾아서 읽어본 책.. 구술자의 말을 너무 많이 윤색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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