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와 유럽연합 -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세계경제의 블록화를 전망한다
알렉스 캘리니코스 지음, 김준효 옮김 / 책갈피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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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거짓말 본좌 마르크스주의자답게 사실을 정반대로 호도했다. 허접한 이성과 천박한 이념/철학으로 꿰어 만든 성문법의 유럽과 달리 전통과 관습법 중심의 보수주의/신자유주의의 국가 영국인은 말도 아니게 전체주의/획일화/규격화되어가는 포퓰리즘 좌파유럽에 맞서 자유를 선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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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때가 있다 - 내 인생의 사계절을 지혜롭게 경영하기 위한 "때" 사용법
김태규 지음 / 더메이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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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박청화선생이 운세론 책 몇몇 군데에서 이 책을 소개하기에 읽어봤고 자슥에게도 일독을 권했다. 별 한 개 뺀 것은 120년 주기론도 있기 때문이다. 황제내경에서 말하는 인간수명 120년 살게 되면 대운 12개를 모두 겪어보게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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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 5 ㅣ 박청화의 실전 강의 시리즈 5
박청화 강의, 홍익TV 엮음 / 청화학술원(=곤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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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을 전혀 모르는 동생과 자슥에게 6권시리즈 중 이책(5권)만 한권씩 선물했다. 개운법내용 때문이다. 대충 훑어보고 하나도 모르더라도 그냥 소장하고 있으라고 했다. 신살방향 등은 내가 전화로 알려주면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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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 조선의 586 - 그들은 나라를 어떻게 바꿨나?
유성운 지음 / 이다미디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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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이라는 자들도 결국은 듣보잡 신종 카스트인 노비농장의 기득권 부역자였다. 지금의 정치인과 부역자들이 사림과 다른 점은 K-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댄다는 거다. 세계 외교무대에서도 A4용지들고 다니며 K-거짓말 하다가 상대국의 실시간 즉각적 반박으로 국제적인 망신과 왕따를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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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체트 넘어서기 - 칠레 민주화 대장정
리카르도 라고스 지음, 정진상 옮김 / 삼천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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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체트는 좌파 기생충을 척살했고 신자유주의로 남미에서는 유일하게 오늘날의 경제부국을 만들었다. 어쩜 한국의 전두환대통령과 비슷했다. 전두환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은 자들이 이유없는 증오만을 물려받아 지랄하는데 가당찮다. 요즘 칠레를 보면 한국/베네수엘라과 같이 망조의 길로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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