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체트 넘어서기 - 칠레 민주화 대장정
리카르도 라고스 지음, 정진상 옮김 / 삼천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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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체트는 좌파 기생충을 척살했고 신자유주의로 남미에서는 유일하게 오늘날의 경제부국을 만들었다. 어쩜 한국의 전두환대통령과 비슷했다. 전두환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은 자들이 이유없는 증오만을 물려받아 지랄하는데 가당찮다. 요즘 칠레를 보면 한국/베네수엘라과 같이 망조의 길로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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