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불교와 유교 도교 - 상 ㅣ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701
도키와 다이조 지음, 강규여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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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의 서문이나 해제 또는 주석이 빈약하다는 어느 후기에 전혀 동의 하지 않는다. 오히려 허접한 역자가 원저자의 저술의도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채 퇴색시키거나 왜곡한 번역서들을 수없이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함부로 평점테러 가하지 말고 능력이 안되면 수준에 맞는 다른 책을 읽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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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일연 지음 / 나무물고기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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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연꽃이 아니라 사막이나 고원지대 같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아스라하게 꽃을 피워낸 이름없는 한송이 꽃을 들었어야 했다. 연꽃은 굳이 진흙에서만 자란다. 서로 환장하는 궁합이다. 흙탕물에 물들지 않는~~~ 어쩌구는 억지 분별심이요 말장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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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이 싫어서 투표하는 민주주의 - 반대를 앞세워 손익을 셈하는 한국 정치
김민하 지음 / 이데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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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화합/통합을 떠드는 문제인의 개돼지 편가르기는 대성공한거다. 네편/내편 편가르기는 더욱 잘게잘게 쪼개가며 계속될 것이고 신형모델도 출시해서 좌표찍어가며 상호 갈등과 증오를 키울 것이다. 사기극 ˝촛불혁명˝을 옹호하려면 똑같이 그동안 수백번 문정권에 횃불을 들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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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의 멸망 - 벼랑세, 인류의 존재 위험과 미래
토비 오드 지음, 하인해 옮김 / 커넥팅(Connecting)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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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게 빠졌다. 현 사피엔스의 DNA에는 ˝종교˝라는 허접한 원시인적 정신질환 인자가 남아있고 그로써 끝내 자멸 도태될 숙명이다. 지구사에 늘 그래왔듯 다시 대멸종 후에 유전자가 개량된 신형 모델(아메리카 인디언의 오래된 예언대로라면 무지개인간)이 출현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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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본주의의 미래
김선창 지음 / 북랩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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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말살된 채 기본 의식주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1984년 동물농장 디스토피아에서 살아온 북한 인민들이 이런 망상을 가만 안놔둘텐데? 아예 아프리카대륙 국가들에 가서 제대로 한번 유토피아 공동체를 건설해보자며 떠들어보지 그래? 사회주의는 숙주 자본주의의 기생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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