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님 춘원
이정화 / 우신사 / 199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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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귀한 책을 구했다. 이는 6.25때 부친이 납북되자 생환을 빌면서 쓴 1955년의 초판본에 이후의 사연을 추가한 중판본이다. 남한의 좌빨들이 이승만대통령을 친일파라며 무덤을 파내야 한다는 화적떼같은 패륜을 보이는 반면 아들이 방북해서 찾은 ˝친일파˝ 이광수의 무덤은 잘 보존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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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괴서, 조작의 역사
이시언 지음 / 해례원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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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잡한 역사는 지금은 모두가 나서서 더 광란적이다. 태블릿으로 국정농단을 했다는 등의 사기탄핵...여론은 기레기와 드루킹 등에 의해 날조/조작되고 모리배들과 대령통까지 입만 열면 궁민을 개돼지로 보는지 새빨간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댄다. 맞다. 예로부터 모든 조선족은 개돼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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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렌즈 - 식민지 사진과‘만들어진’ 우리 근대의 초상
이경민 지음 / 산책자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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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교과서날조같은 소리에 아Q식 정신승리에 국뽕이란 말인가? 거짓과 날조/조작은 천박한 남북한 노비종족들의 DNA 아닌가? 사진뿐만 아니라 동영상과 책들도 많다. 그것들은 모두 빼박 사실이고 그건 누구보다 우리 자신이 잘 알고 있고 또한 변함없는 현재의 모습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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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의 인생독법
조용헌 지음 / 불광출판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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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에 1년 반동안 연재했던 글들을 묶어 책으로 냈다는데.... 기왕의 다른 책들과 다 그만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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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늙은 여자 - 알래스카 원주민이 들려주는 생존에 대한 이야기
벨마 월리스 지음, 짐 그랜트 그림, 김남주 옮김 / 이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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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 동안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웠어. 하지만 노년에 들어서자 우리는 삶에서 우리의 몫을 다했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더이상 전처럼 일하기를 그만두었어. 우리의 몸은 우리의 예상보다 좀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직 건강한데도 말이야.˝(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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