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님 춘원
이정화 / 우신사 / 1993년 4월
평점 :
절판


운좋게 귀한 책을 구했다. 이는 6.25때 부친이 납북되자 생환을 빌면서 쓴 1955년의 초판본에 이후의 사연을 추가한 중판본이다. 남한의 좌빨들이 이승만대통령을 친일파라며 무덤을 파내야 한다는 화적떼같은 패륜을 보이는 반면 아들이 방북해서 찾은 ˝친일파˝ 이광수의 무덤은 잘 보존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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