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전쟁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그레이엄 앨리슨 지음, 정혜윤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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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은 중공 몰락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일찌감치 쥐새끼같은 당간부들은 외국으로 천문학적인 재산을 빼돌렸고 처자식/손자들까지 여러나라의 시민권을 취득해두었다. 소련이 그랬듯이 중공도 허상이요 가짜다. 무식한 한국의 친중사대 종북주사파들만이 이를 모르거나 외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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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을 찾아 동쪽으로 향하네 - 근대 중국 지식인의 일본 유학
옌안성 지음, 한영혜 옮김 / 일조각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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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 침략으로 중국의 허상을 깨닫게 된 중국지식인들이 대거 일본으로 유학을 했지만 나는 그들이 중국에서 친일파로 지탄받는다는 얘기를 들은 바 없다. 반면 조정래 등 한국종북좌빨들은 일제시기 일본유학자들을 마르크스주의자들을 빼고는 모두 친일파와 그 후예요 토착왜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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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곡 범우문고 108
홍난파 / 범우사 / 199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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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게으른건지 책소개가 잘못돼 있다, 내가 수령한 것은 2007.3.5.발행 3판본이며 표지가 다르고 쪽수도 135쪽이다. ˝홍난파가 1938년에 발행한 480쪽에 달하는 방대한 수필집 <음악만필>˝에서 일부를 추려 펴낸 것 같은데 헌책으로라도 그 책을 구입해서 다 읽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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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초 한국근대대중문학총서 틈 6
홍난파 지음 / 홍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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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홍난파.....문득 펜팔로 사귀기 시작했던 첫사랑의 기억이 가슴 아프게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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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배신 - 우리 시대의 정의를 바라는 한 시민이 목놓아 외치는 격문
장길산 지음 / 소통과공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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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북한수준으로 망가뜨리려 혼신노력 중인 친중사대 종북주의자인데 이 책은 지엽에 치우쳐 있고 약하다. ‘촛불혁명‘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데 사기탄핵선동에 당신도 속은거다. 그는 임기 끝나면 자살당할 것이 거의 확실시되므로 사전구속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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