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전쟁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그레이엄 앨리슨 지음, 정혜윤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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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은 중공 몰락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일찌감치 쥐새끼같은 당간부들은 외국으로 천문학적인 재산을 빼돌렸고 처자식/손자들까지 여러나라의 시민권을 취득해두었다. 소련이 그랬듯이 중공도 허상이요 가짜다. 무식한 한국의 친중사대 종북주사파들만이 이를 모르거나 외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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