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령군 - 나라를 말아먹은 여자
이정근 지음 / 북랩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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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사기탄핵때 일제히 진령군이라는 책이 몇권 나왔는데 이들은 최서원이 국정농단했다는 점을 부각시키려고 한 거였지만 결과는 어떠했는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개돼지들은 망국의 요화이다. 국모라느니 명성황후 어쩌구 떠받들던 사악한 민비의 정체만 적나라하게 드러낸 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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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 벌판을 잊은 그대에게 - 만주를 꿈꾼 3윤의 북로역정
윤기묵 지음 / 작가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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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 관심이 없기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만주에 있던 조선족이 대거 남한이나 중공 농민공으로 이탈하는 바람에 자치구의 지위가 위태로워졌고 중공이 북러와 함께 두만강 출해구계획을 추진중이지만 개판민국에선 일체의 관심/보도가 없다. 오히려 대만이나 일본이 아주 예민하게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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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류시화 지음 / 수오서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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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류시화작가의 책은 모두 사보고 주위 아끼는 여러 분들께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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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의 군사를 말하다
김홍철 외 지음 / 북코리아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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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전은 사실상 러시아와 집단서방간의 제3차 세계전쟁이고 어리석은 우크라이나인들만 대포밥으로 갈려나가고 있으며 결국 우크라이나는 소멸될 것이다. 미친 광대를 대통령으로 뽑은 그들의 슬픈 운명이다. 젤렌스키는 대통령선거에서 돈바스지역에서의 러시아계 주민학살을 중단하고 러시아와 화해할 것을 공약으로 내세워 높은 지지율로 당선되었으나 당선후에는 국민을 배신하고 미국 등 집단서방의 유혹에 넘어가 우크라이나를 반러시아 요새화하고 러시아와 적대시함으로써 우크라이나인에게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초래했다. 전쟁초기에도 러시아와 평화협정체결 직전까지 갔었으나 영국의 보리스 존슨이나 네오콘에게 속아 계속 전쟁을 선택해서 최후의 우크라이나 1인까지 전장에 갈아넣는 쪽을 선택했다. 5월 20일로 그의 임기는 끝나 지금은 사실상 불법 대통령인데 그는 전쟁중이라는 이유로 선거를 무기한 연기해버렸고 미국은 이를 승인했지만 그건 말도 아니고 사실은 국민의 재신임을 받지 못할 것이 뻔했기 때문인데 한국은 6.25 전쟁중에도 선거를 치룬 바 있다. 


애초부터 핵보유국을 상대로 무모한 전쟁을 벌인 나토와 집단서방이나 이에 놀아난 우크라이나가 미친 넘들이고 나토는 국가소멸의 위기에 처한 우크라이나에 공식적으로 참전할 뜻을 비치고 있으나 이에 맞서 러시아는 지금 전술핵무기훈련을 하며 참전하려는 서방국가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다. 과거 나폴레옹이나 히틀러가 러시아를 침략했지만 결국 그들은 모두 패퇘했고 그 정권은 망했다. 


집단서방은 과거 유고를 해체했듯이 러시아를 약화시켜 갈갈이 찢어발겨 분할할 속셈이었는데 결국은 자신들이 몰락의 길을 걷게 됐다. 이번 일련의 우크라이나 사태를 바라보며 나는 앵글로색슨족 및 집단서방의 그 사악함과 위선을 보았으며 그들의 운명 또한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요즘은 이렇게 미쳐돌아가는 세상에 대해 제대로 목소리를 내지않는 서방의 소위 석학입네 하는 자들의 책도 역겨워 쳐다보기가 싫어지고 있다.


러시아의 외교장관 라브로프는 앞으로 적어도 한세대 이상 러시아는 서방국가와는 친하게 지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러시아는 유럽을 포기하고 본격 동방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에 대한 압박으로 횡재한 국가는 중국과 인도 등이며 또한 북한은 숨통이 틔였다. 그동안 중국과 러시아는 유엔의 북한제재에 형식적으로나마 동참하는 모습이었으나 이젠 공식적으로 이를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렸으며 중국은 러시아, 북한과 협의해서 두만강을 통해 동해안으로 진출할 것이다. 그럴 경우 우리가 만주라고 부르는 중국의 동북3성은 크게 변화하게 된다. 격변하는 국제정세에 잘 대처하지 못하면 한국도 싸잡아 망해가는 집단서방의 운명을 걷게 될 것이다


과거 동서독 통일당시에 동베를린에는 소련군이 주둔하고 있었으며 통일협상당시에 소련은 나토가 동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요구했고 미국은 나토가 1인치도 동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기에 통일이 가능했다. 한반도의 경우 중국이나 러시아는 모두 그들에게 적대적인 정책을 취하는 집단서방의 영향력아래에 놓여있는 한반도와 국경을 맞대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현상태에서는 남한주도의 통일을 용인하지 않고 6.25때와 같이 또 참전할 수도 있다.


미국이나 일본은 또 다른 이유에서 한반도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보면 지금과 같이 한국이나 일본이 미국에게 멱살잡혀 있는 구도하에서는 통일은 요원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어찌보면 한국에게는 남의 나라간의 전쟁인데 일방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응원하고 루소포비아에 세뇌되어 러시아를 비난함으로써 국익에 막대한 손실을 자초하고 있는 작금의 정치에 대해서 납득하기 힘들고 뭣도 모르는 개돼지들은 아직도 멸공 운운하고 있다. 지금 세계는 과거 냉전같은 이념전쟁의 세상이 아니고 오직 국익만이 우선시되는 세상이다.


아직도 제국주의의 사고방식이 남아있는 집단서방은 중동 및 아프리카 등 거의 세계 모든지역에서 추방당하고 있으며 팔레스타인에 대해 홀로코스트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이스라엘 및 이를 감싸고도는 미국은 단단히 망조가 들어 분열의 길을 걷고 있다. 


집단서방의 무력수준은 이미 우크라이나전에서 보듯 러시아에 뒤져 무너지고 있고 전쟁이 지속되면 궁극적으로 핵전쟁만을 남겨두게 되어 있으며 핵전쟁의 경우에 결국 살아남는 쪽은 광활한 영토를 가진 러시아가 된다. 


끝으로 러우전에 관한 한 온갖 가짜 뉴스가 난무하고 있는데 한국의 언론이라는 것들은 궁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지 그냥 집단서방의 가짜 선동뉴스의 중계소에 불과하고 사태를 객관적으로 보도하지 않는다.  따라서 유튜브에서 인도,터키,인도네시아 등 제3국의 뉴스를 다양하게 시청해볼 것을 권한다. 자막을 통해 무슨 내용인지는 대략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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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 : 근대 -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황현필 지음 / 역바연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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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온통 거짓 날조 선동뿐이라서 보다 못한 윤튜브의 윤서인작가가 공개토론을 제의하며 100만원을 주겠다고 했는데 왜 수락을 안하는가? 그저 물고빠는 백만 골빈 개돼지들이 있어 돈벌이가 되니 짭짤하고 행복한가? 좌빨의 특징은 역사를 날조 왜곡해서 그저 돈벌이하는데만 몰두한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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