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 벌판을 잊은 그대에게 - 만주를 꿈꾼 3윤의 북로역정
윤기묵 지음 / 작가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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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 관심이 없기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만주에 있던 조선족이 대거 남한이나 중공 농민공으로 이탈하는 바람에 자치구의 지위가 위태로워졌고 중공이 북러와 함께 두만강 출해구계획을 추진중이지만 개판민국에선 일체의 관심/보도가 없다. 오히려 대만이나 일본이 아주 예민하게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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