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미래 - 보수가 이끌다
안병직 엮음 / 시대정신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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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 있는 안병직의 증언은 역사적 사료가치가 있다. 사실 안병직,이영훈,김문수 등등 많은 분들은 좌파 민주화운동에 가담했다가 전향했지만 끝까지 좌빨로 남은 자들이 많고 지금의 망국적 친중사대 종북 집권세력이 됐다. 김대중의 <대중경제론>을 대필했다는 박현채. <더불어숲>에서.....무슨 <강의>를 한다는 신영복, 민노총의 야간세뇌선생이며 베네수엘라를 극찬하던 <자본론>의 역자인 김수행,....


박지원이 국정원장으로 들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문재인이 존경한다는 간첩 신영복의 글씨를 집채만한 돌멩이에 새겨 다른 곳도 아닌 신영복을 검거한 바로 그 국정원앞에 세워놓은 것이었다.


언젠가는 통일되고 북한의 자료가 모두 공개되면 소위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자들의 정체가 다 밝혀질 것이고 그때 반민족특위가 다시 꾸려져야 마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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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과 대동 - 민중사상의 연원과 조선시대 민중사상의 전개
이창일 지음 / 모시는사람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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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도 정도껏 해야지. 이 무슨.... 전쟁포로나 이민족이 아닌 동족 40%를 노예로 삼은 세계사에서도 그 유례가 없던 노예제사회에 웬 민중? 그 대규모 노예농장주가 무슨 대동? ˝소강˝사회는 오늘날 중국이 그토록 자랑해 마지않는 허접한 굴락 아니더냐? 위대한 북한에는 30여개의 계급이 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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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라집 평전 - 한역 불경의 역사를 새로 쓴 푸른 눈의 승려
공빈 지음, 허강 옮김 / 부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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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으로 전해지는 불교경전의 대다수는 붓다의 가르침에 대해 구마라집이 소화한 철학이다. 어쨌든 있을때 장만해둔다. 유투브 동영상도 몇개 있더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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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교 개설
정성본 지음 / 민족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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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물질문명이 인간성을 말살했다는 허접한 말을 반복하는데 그나마 육체노동에서 해방되고 수명이 늘었으니 선을 수행하는거지... 맥락은 같지만 중국불교인 선불교를 힌두교와 혼동하고 있으며 서구에 널리 알려진 일본의 선불교에 비해 존재감이 거의 없는 한국 선불교에 대해선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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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기와집 - 일본군 위안부가 된 한국 여성 이야기
가와다 후미코 지음, 오근영 옮김 / 평화를품은책(꿈교출판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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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tv 동영상 <강제연행 성노예설에 오염되지 않은 증언, 위안부 배봉기>(주익종 2021. 5.28.)을 시청하면 좋겠다. 


일본군위안부의 존재자체를 부인하지는 않으며 강제연행설을 부인하는 것. 이미 10만부 이상이 팔린 화제작 <반일종족주의>에서도 입증한 바와 같이 당시 극도의 궁핍한 생활고와 미개한 사회적 인식하에 부모가 팔아넘기거나 자발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위안부가 된 경우가 대다수라는 것. 


일본군위안부는 해방후에 바로 문제가 되지 않다가 김대중정권 들어서야 본격 강제연행설이 제기됨. 강제연행이었다면 이를 방조한 그 부모나 이웃 주민들은 도대체 뭘했다니? 또 당시 일간지에 버젓이 모집광고까지 실린 것은 뭐란 말이더냐?


위안부강제연행설을 주장하던 자들의 실체야 이미 그 더러운 가면이 다 벗겨져 버렸고, 그들은 중국을 떠도는 <탈북성노예>는 외면하고 오히려 탈북인들에게 다시 북으로 돌아가라고 회유하는 인면수심의 추악한 위선적 범죄자들이다.


지금 한국 세상은 당시 위안부 숫자에 비할 수 없이 거의 전 궁민들이 자발적 성매매와 불륜에 나서서 가히 성매매의 천국이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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