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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미래 - 보수가 이끌다
안병직 엮음 / 시대정신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1부에 있는 안병직의 증언은 역사적 사료가치가 있다. 사실 안병직,이영훈,김문수 등등 많은 분들은 좌파 민주화운동에 가담했다가 전향했지만 끝까지 좌빨로 남은 자들이 많고 지금의 망국적 친중사대 종북 집권세력이 됐다. 김대중의 <대중경제론>을 대필했다는 박현채. <더불어숲>에서.....무슨 <강의>를 한다는 신영복, 민노총의 야간세뇌선생이며 베네수엘라를 극찬하던 <자본론>의 역자인 김수행,....
박지원이 국정원장으로 들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문재인이 존경한다는 간첩 신영복의 글씨를 집채만한 돌멩이에 새겨 다른 곳도 아닌 신영복을 검거한 바로 그 국정원앞에 세워놓은 것이었다.
언젠가는 통일되고 북한의 자료가 모두 공개되면 소위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자들의 정체가 다 밝혀질 것이고 그때 반민족특위가 다시 꾸려져야 마땅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