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오기영 전집 세트 - 전6권 오기영 전집
오기영 지음, 전집 편찬위원회 엮음 / 모시는사람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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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이 대표적 종북소설가 강만길,서중석이라는 것만 봐도 무슨 책인 줄 미루어 알긋다. 오늘 뉴스를 보니 6.25때 중공군이 국군을 대패시킨 소위 ˝항미원조˝라는 중공영화 개봉이 허가되었다지. 간첩 신영복글씨체는 방방곡곡 ˝일제쇠말뚝˝자리를 차지했고...살다살다 별 개차반세상을 다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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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만이 무기다 - 읽기에서 시작하는 어른들의 공부법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김해용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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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다. 내 생각엔 청춘들이 기껏해야 이상한 책 한두권 읽거나 전교노 잡부 등에게 세뇌되어 흥분하는게 더 문제다. 가망없는 청춘들은 아예 읽지 않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좌파 탈출은 지능순이라는데 그들은 죽을 때까지 벗어나지 못하고 개같이 짖을 것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자연에서 배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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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발의 길목에서 - 芝巖 남덕우 회고록
남덕우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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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기록물이다. 문정권들어 삼권분립은 커녕 모든 권력이 중화대 주사파에 집중되고 부처나 장관의 존재감은 전무한 가운데 과거 소신과 강단있던 장관들과 수석들이 떠오른다. 그런 용인술을 발휘했던 박통이 새삼 그립다. 지금은 전 대통령이 회고록을 써도 폐기당하고 말도 아닌 재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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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은 살아있다 - 흑서(黑書), 잃어버린 9년에 대한 서울시정 평가
나연준 외 지음 / (주)글통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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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부가 아니다. 최소 10권 분량의 전집이 나올 것이다. 고비때마다 단일화를 통해 자유우파의 집권을 저지하고 저런 박원순시장과 문정권을 탄생시킨 좌빨정권의 산파 안철수는 지금도 쌩쑈를 하고 있다만 언젠가는 마땅한 과보를 받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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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4 : 영국·러시아 그레이트게임의 파장 - 중국 식민지로 전락한 조선 : 영국-러시아 ‘그레이트게임’의 파장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4
김용삼 지음 / 백년동안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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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속에 3, 4권이 나왔다.. 10권 시리즈가 완간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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