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발의 길목에서 - 芝巖 남덕우 회고록
남덕우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역사적 기록물이다. 문정권들어 삼권분립은 커녕 모든 권력이 중화대 주사파에 집중되고 부처나 장관의 존재감은 전무한 가운데 과거 소신과 강단있던 장관들과 수석들이 떠오른다. 그런 용인술을 발휘했던 박통이 새삼 그립다. 지금은 전 대통령이 회고록을 써도 폐기당하고 말도 아닌 재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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