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지음, 함규진 옮김 / 와이즈베리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거짓말과 노비 근성의 기생충, 좀비,강시,사육당하는 개돼지들이 인간의 탈을 쓰고 있는 것은 공정한 것인가? 내가 왜 그런 천박한 것들과 깐부인가? 마이클 샌델이나 피케티같은 좌빨과 민주당을 상징하는 희대의 궤변자요 위선자인 듣보잡 AOC 보유국 미국은 이미 썩어가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산주의 선언 맑스 엥겔스 에센스 1
칼 마르크스 외 지음, 김태호 옮김 / 박종철출판사 / 199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이 선동선언문을 읽어보고서 남긴 서평이 전해진다. ˝인디언 부족들의 삶은 얼핏 공산주의같이 보이지만 당신들의 이념에는 가장 중요한 것이 빠졌다. 바로 영적인 측면이다. 공산주의가 실패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류시화.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p.67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민족의 대이동 - 아메리카 인디언은 우리민족이다, 멕시코 편 우리 민족의 대이동 1
손성태 지음 / 코리 / 201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고학적 발굴은 이미 수만년전부터 남북미대륙에 여러 원주민 부족들이 거주했었다는 빼박 증거를 계속 제시하고 있다. 길게 잡아도 반만년에 불과한 고조선이 속한 종족들이 미대륙으로 이주했다면 당시의 토착민들에게는 인디언들에게 콜럼버스의 백인들이 쳐들어온 것과 같은 재앙이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승만과 메논 그리고 모윤숙 - 대한민국 건국과 한국 여성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총서 4
최종고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2년 4월
평점 :
품절


소중한 자료가 많아 소장가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낙랑클럽의 김활란, 모윤숙 등등은 주사파 좌빨들에 의해서 친일파나 친미앞잡이 고급창녀 등으로 매도되었으며 모윤숙의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라는 시비 등도 훼손됐다.그러면서 ˝일본군 위안부˝를 만들어 정치적으로 더럽게 울궈 먹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잊혀진 전쟁의 기억 - 미국소설로 읽는 한국전쟁
정연선 지음 / 문예출판사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동 반일종족주의의 주사파들은 북한이 일으킨 가까운 6.25전쟁과 그로 인한 수백만명의 사상자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도 훨씬 이전의 일제의 만행을 잊지 말자고 끝없이 선동한다. 민비의 시해와 고종의 매국은 날조해서 추앙하며 무장공비의 청와대습격과 육영수여사의 피살은 역사에서 지워버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