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과 메논 그리고 모윤숙 - 대한민국 건국과 한국 여성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총서 4
최종고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2년 4월
평점 :
품절


소중한 자료가 많아 소장가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낙랑클럽의 김활란, 모윤숙 등등은 주사파 좌빨들에 의해서 친일파나 친미앞잡이 고급창녀 등으로 매도되었으며 모윤숙의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라는 시비 등도 훼손됐다.그러면서 ˝일본군 위안부˝를 만들어 정치적으로 더럽게 울궈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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