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티의 사회주의 시급하다
토마 피케티 지음, 이민주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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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엄청나게 책장사를 해 먹었는데 결국 본심은 이 말을 하고 싶었던거지. 이러니 이미 공산사회주의를 겪었던 소련의 후예 러시아의 푸틴이 미국의 좌경화를 경고하는거지. 그동안 뭣도 모르면서 이 자의 책에 호평을 했던 자들과 함께 모두 중공이나 북한으로 보내야 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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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이펙트 - 새로운 세상의 뉴리더인가 또 다른 긴장과 위협의 반복인가
홍장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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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좌파라는 민주당의 부정투개표쇼크...전세계적인 개망신..그게 초강대국 미국의 민주주의인가? 아니면 조직적인 패싸움과 막장 편가르기인가? 중공에 민주당 위선자들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크게 얽혀 있어 어쩌지도 못하고 있는 바이든은 이미 자유진영 리더로서의 그 권위를 크게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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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노비열전 - 가혹한 신분제도의 올가미에서 몸부림친 사람들의 기록
이상각 지음 / 유리창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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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한글을 만들었다지만 희대의 노비제도를 강화했고 영조는 책의 인쇄/유통을 금했다. 사농공상의 조선시대에 절반의 백성은 노비이었고 그 노비근성은 아직도 끈질기다만..노비신분의 백성들에게 조선시대든 일제시대든 그게 무슨 상관이 있었겠는가? 차라리 노비에게 일제시대는 천지개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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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보고
성균중국연구소 지음 / 지식공작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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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를 든 사진을 찍어 중공 매체의 홍위병으로 맹활약한 골수친중 부역자가 성균중국연구소나 공자학원이라는 중공 선전조직 등과 함께 어떤 비참한 말로를 겪게 될 지 궁금해진다. 한국의 대학들은 좌빨의 소굴이 된 지 오래이다. 공동부유를 이루겠다는 습근평과 성균(成均)이 통하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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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랜시스카 사진의 한국사 1 - 연세대 이승만연구원총서 2021-1 푸랜시스카 사진의 한국사 1
김명섭 지음 / 연세대학교 대학출판문화원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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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정치학자인 김명섭 연세대 교수가 출간한 이 책은 대한 독립운동에 참여한 유럽 여성이 대한민국 대통령 영부인으로 권력 중심에 서는 과정을 푸랜시스카가 소장했거나 관련된 사진들을 통해 보여주는 희귀/진귀한 작업이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 국립 여성사 전시관 여성 독립운동가 DB에 박헌영 아내인 주세죽은 나와도 푸랜시스카는 없다면서 푸랜시스카는 이승만의 해외 독립운동을 측근에서 도운 참모이자 대한민국 첫 대통령 부인인데 이렇게 무시할 수 있느냐고 했다.

 

푸랜시스카 여사가 집필한 책은 시중에 나와 있으며 그 책들의 저자는 '프랜체스카 도너 리'로 알려져 있지만, 푸랜시스카 여사의 한국 이름은 서양화가 고희동이 지은 이부란(李富蘭)이고 한국 호적상의 이름은 "푸랜시스카 또나"라고 한다.

 

푸랜시스카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을 오간다. 이승만 평가와도 맞물려 있다. 이승만을 혐오하며 김구가 대통령이 되거나 김일성에 의한 적화통일이 되었어야 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푸랜시스카에게 인종적 낙인까지 덧붙였다. 유아인(이번 출연작인 지옥으로 영원히 꺼져주길 바란다)과 함께 이승만은 미국의 괴뢰”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KBS 강의로 커다란 물의를 빚은 화적떼 김용옥은 오지리(오스트리아) 어느 레스토랑에서 만난 웨이트레스, 후란체스카란 양갈보”(‘나는 불교를 이렇게 본다’ 244)라는 패륜적 막말을 해서 유족에게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이승만 옹호론자 중에서도 푸랜시스카를 훌륭한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은 영부인으로 비난하는 이들이 있다. 우리말에 서툰 푸랜시스카는 영어가 능통했던 이기붕 비서 아내 박마리아 (로버트 T. 올리버 저 리승만박사전을 번역하기도 했으니 일독해보시라)에게 지나치게 의존했다. 김명섭 교수는 이 대통령의 최측근 비서였고, 대통령 면담 일정을 최종 확정한 마담 푸랜시스카에게 책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를 정치적 희생양으로 만드는 논리로만 역사를 쓸 수는 없다고 했다.

 

이승만대통령은 하야 후 하와이로 한달여의 계획으로 요양을 떠났는데 당시 경향신문 기레기에 의하여 망명이라는 세기의 오보가 나왔고 이후 도망치듯 떠난 망명객이 됐다. 유튜브 뉴스타운의 조우석박사는 최근 당시 오보를 낸 기자를 만나 이제라도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을 했다고 한다(유뷰브 참조).

 

한국사람들의 더러운 궁민성 가운데 하나가 권력자가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 천문학적인 비자금을 해외로 빼돌렸다고 하는 것인데, 이는 푸랜시스카 여사나 이승만 대통령,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에 이어 최근에는 더불어당 구태으원인 안민석이 최서원이 빼돌린 자금이 300조원 이라는 근거없는 가짜뉴스를 퍼뜨렸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을 위한 별별 선동여론이 난무하던 시절에 이런 가짜뉴스는 궁민을 격앙시키는데 일조를 했을 것이다. 안민석은 이런 가짜뉴스에 대하여 최서원에 1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푸랜시스카 여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여서 이승만대통량 사후 국내에 머무르지 못하고 모국인 오스트리아로 돌아갔는데 시중에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빼돌렸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이에 경향신문의 기자였던 손충무는 직접 오스트리아로 가서 추적 잠입취재를 하기도 했으며 이를 책(경무대의 여인들)으로 펴냈다. 그 책에 따르면 푸랜시스카는 해외로 빼돌린 자금은 한푼도 없이 5평짜리 낡은 집에서 돌아가신 부친의 유산으로 아주 곤궁하고 쓸쓸하게 홀로 살고 있다고 기술했다.

 

국부인 이승만대통령에 대한 터무니없는 모함 및 비난과 더불어 첫 번째 국모인 푸랜시스카 여사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을 보면서 시해 당시 백성들에게 민비년으로 불리던 민비를 명성황후로 뮤지컬이나 드라마로 대대적으로 떠들어대며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한국인의 천박성은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는다.

 

자유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의 열매는 마음껏 누리면서도 그런 대한민국의 국부와 건국절을 잊고 모독하며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국가라고 가르치며 배우는 한국인, 외국인이 한국의 국부가 누구냐고 물으면 버벅대면서 근본없는 국뽕에 열올리는 천박한 노비근성 종족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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