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보고
성균중국연구소 지음 / 지식공작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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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를 든 사진을 찍어 중공 매체의 홍위병으로 맹활약한 골수친중 부역자가 성균중국연구소나 공자학원이라는 중공 선전조직 등과 함께 어떤 비참한 말로를 겪게 될 지 궁금해진다. 한국의 대학들은 좌빨의 소굴이 된 지 오래이다. 공동부유를 이루겠다는 습근평과 성균(成均)이 통하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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