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작되었다 - 박근혜-최순실, 스캔들에서 게이트까지
이진동 지음 / 개마고원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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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탄핵으로 무슨 상을 받았는 모양이던데 훗날 선동기레기의 표상으로 그랑프리의 손석희에 이어 당신에게도 목메달정도가 하나 더 주어지지 않겠는가? 독립꾼후예 못잖은 가문의 영광일게다. 이제와서 검찰은 왜 그 태블릿은 최서원것이 아니었다면서 돌려주지 않는가? 그 누가 답변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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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과 망각 - 개정증보판
김용진.박중석.심인보 지음 / 다람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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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죽고 없는 친일파를 잊지 말자는...후예니 토착왜구니 하면서 계속 후속모델을 출시하는 자들은 최근의 비극적 현대사인 중국과 북한의 6.25 남침을 덮고자 하는 술책이다. 문재인이 말했다. ˝빨갱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친일파이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친일파타령을 하는 자들은 빨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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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전쟁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그레이엄 앨리슨 지음, 정혜윤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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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은 중공 몰락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일찌감치 쥐새끼같은 당간부들은 외국으로 천문학적인 재산을 빼돌렸고 처자식/손자들까지 여러나라의 시민권을 취득해두었다. 소련이 그랬듯이 중공도 허상이요 가짜다. 무식한 한국의 친중사대 종북주사파들만이 이를 모르거나 외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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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을 찾아 동쪽으로 향하네 - 근대 중국 지식인의 일본 유학
옌안성 지음, 한영혜 옮김 / 일조각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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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 침략으로 중국의 허상을 깨닫게 된 중국지식인들이 대거 일본으로 유학을 했지만 나는 그들이 중국에서 친일파로 지탄받는다는 얘기를 들은 바 없다. 반면 조정래 등 한국종북좌빨들은 일제시기 일본유학자들을 마르크스주의자들을 빼고는 모두 친일파와 그 후예요 토착왜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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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곡 범우문고 108
홍난파 / 범우사 / 199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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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게으른건지 책소개가 잘못돼 있다, 내가 수령한 것은 2007.3.5.발행 3판본이며 표지가 다르고 쪽수도 135쪽이다. ˝홍난파가 1938년에 발행한 480쪽에 달하는 방대한 수필집 <음악만필>˝에서 일부를 추려 펴낸 것 같은데 헌책으로라도 그 책을 구입해서 다 읽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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