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유럽의 위기와 지정학
조지 프리드먼 지음, 홍지수 옮김 / 김앤김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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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0년은 사건이 중심이지만 10년은 인간이 중심이 된다˝로 시작한다. 역사를 더욱 길게 보면 영웅이나 전쟁 및 거대한 사건외에 한 개인의 존재감은 더더욱 없어진다. 미국은 대서양과 태평양에 모두 접해있다는 지정학적 측면에서 중공 따위가 넘보지 못할 세계적 패권국이 맞기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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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폭풍과 새로운 미국의 세기 - 2020년대 미국에 닥칠 격동과 그 이후의 전망
조지 프리드먼 지음, 홍지수 옮김 / 김앤김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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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만이 모든 면에서 발명된 나라라고 하는데 그렇게 보면 로마/몽골/투르크제국 등도 발명된거고 현인류는 구인류를 멸종시키고 ˝발명˝된 것. 인디언/노예제도에 대한 변명은 궤변이다. 지정학을 강조하다보니 이념, 종교,국민성 등을 놓쳤고 어쨌든 운좋게 미국은 상당기간 패권국으로 남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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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0대 전략 -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
정판영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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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청춘들이 좀 읽어야 하는데 말이다. 어차피 문재인은 임기가 끝나자마자 대북전단금지, 탈북인강제송환 등의 반인권패륜범죄혐의로 지금 국제기구에서 진행중인 형사소추책임을 면할 수 없게 돼있다. 문재인보유국! 이 무슨 국가 망신인가? 맨날 국뽕 코인앵벌이하는 자들은 할 말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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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 버락 오바마 대통령 회고록 1
버락 H. 오바마 지음, 노승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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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구호로만 떠드는 대부분 좌파민주당 미국대통령들이 그렇듯 박정희 대신 김일성을 비호한 카터와 같이 오바마도 중국내 소수민족의 인권을 외면하고 중공을 오늘날과 같은 경제대국으로 키워준
찌질한 대통령이다. 한국에서 자칭 ˝인권변호사˝라는 정신분열적인 문재인이나 이재명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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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한 일러스트와 희귀 사진으로 본 근대 조선 - Korea Illustrated by British Weeklies 1858-1911 그들이 본 우리 5
김장춘 엮음 / 살림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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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본 옛 풍경인데 요즘에는 유튜브 <대한여지도>, <복원왕>, <tv배호>, <백년역사>, <흑백사진관tv> 등등과 처참한 실시간 북한상황은 <아리랑day> 등 탈북인채널들을 통해 생생하고 풍성하게 볼 수 있다. 근대화된 외국 특히 일본과 일본이 만든 "괴뢰국 만주국"의 풍경과 대비해보면서 강만길, 이태진, 한영우 등 국뽕사학자들이나 전교노빨갱이들이 반일감정선동을 위해 어처구니없이 강변하는 '근대화맹아론'이 맞는지 그 실상을 직접 확인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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