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보다 깊은 사랑
김영자 지음 / 고요아침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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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미움은 찰라이지만 인연은 영겁의 애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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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의 시대에 중심잡기 : 지식인과 실천 問 라이브러리 6
윤평중 지음 / 생각의나무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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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찬양한 문재인의 부역자요 리영희를 존경한 좌빨 윤평중이 윤석열대통령의 취임사를 작성한다지....참으로 오락가락하며 한평생 더럽게 사는구나. 유튜브에서 계정폭파됐던 뉴스타운tv가 며칠전 자유수호tv로 부활했으니 많은 시청과 구독을 바라며 조우석박사의 윤평중 비판 동영상들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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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과 모독을 넘어서 - 김명인 비평집
김명인 지음 / 소명출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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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자신의 그 꼴이나 성찰하라. 지방 공공도서관은 완전 시궁창이다. 어쩐 일인지 소명출판도 과거의 출판품격을 잃고 점점 허접해지고 있는 것 같다. 거의 좌빨 일색의 공공도서관의 묻지마 구입지원과 국고의 출판금지원에 의존하는 기생충같은 글쟁이들만 자꾸 늘어난다는 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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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권력의 시대
마이클 페렐먼 지음, 오종석 옮김 / 난장이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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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국가권력과 상공인은 늘 투쟁적이었으며 동양에서는 사농공상으로 상공계급을 억압했다. 국가나 왕은 궁민을 배급/은총에 길들여진 개돼지로 다루고자 했고 부유한 개인은 늘 죄악시되어 왔지만 상공업이 발달한 도시에서부터 개인과 자유민주주의가 꽃피었다. 이 쓰레기는 책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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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
변희재 지음 / 미디어워치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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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라는 괴벨스와 JTBC를 비롯한 모든 선동언론 그리고 중공/북한 공산당 및 인민민주화운동권 세력과 부역자들의 반역적 쿠데타 책동에 놀아난 이 시대의 허접한 개돼지들은 대한민국 역사에 참으로 천박하고 더러운 조상으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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