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권력의 시대
마이클 페렐먼 지음, 오종석 옮김 / 난장이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역사적으로 국가권력과 상공인은 늘 투쟁적이었으며 동양에서는 사농공상으로 상공계급을 억압했다. 국가나 왕은 궁민을 배급/은총에 길들여진 개돼지로 다루고자 했고 부유한 개인은 늘 죄악시되어 왔지만 상공업이 발달한 도시에서부터 개인과 자유민주주의가 꽃피었다. 이 쓰레기는 책도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