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로 보는 유신의 추억
표학렬 지음 / 앨피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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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국가정체성과 목표가 뚜렷했던 그 시절이 그립다. 사회주의 북한을 동경하던 인민민주화운동 정치 야바위꾼이나 이죽거리기만 하는 저자말고 당시가 암울하기만 했다고 하는 자들이 또 누구인지 묻고싶다. 내겐 박통의 유신시절보다 삶은 소대가리같은 좌빨들 강점기시절이 더욱 암울한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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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대하여 : 1979~2020 살아있는 한국사
김영춘 지음 / 이소노미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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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저자같은 시각이나 주장에 전혀...눈꼽만큼도 동의하지 않는다. 전두환대통령 이후 ˝좋은 정부˝는 한번도 없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대통령 없었으면 존재하지 않았다. 구매하지도 않은 자들의 댓글이 넘치는데 무슨 댓글인증 행사나 과제라도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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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수첩 - 박근혜 정부의 비망록
안종범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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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건에 참여했던 변호사 채명성과 이경재, 수감중인 최서원, 옥고를 치뤘던 변희재, 비서관 등등의 기록물이 이미 나와 있다. 개돼지만도 못한 궁민 못지 않게 뒤늦게 진실을 말하겠다고 나선 당신도 비겁하고 못난 면도 아주 많다. 이 책은 구차하고 찌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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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1737
정병철 지음 / 커뮤니케이션열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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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탄핵세력들의 강점기가 끝나고 묻지마 망나니 칼잡이의 강점기가 이어진다. 온통 거짓과 편가르기 및 선동만이 난무하는 개차반 궁민성과 모리배들은 지금도 진실이나 사실보다는 천박한 패싸움뿐이다. 한국이 소멸되지 않고 남아 있는다해도 훗날 참으로 더러운 조상으로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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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김훈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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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소대가리가 반일감정을 새롭게 하기 위해 이 책을 추천했다. 문가는 김정은을 처단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그랬다면 노예생활에 신음하는 북조선인민을 해방시킨 위대한 인물로 제2의 안중근의사처럼 기록될 수도 있었다. but 반민족적 삶은 소대가리는 오직 백두혈통 결사보위에만 혈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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