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로 보는 유신의 추억
표학렬 지음 / 앨피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국가정체성과 목표가 뚜렷했던 그 시절이 그립다. 사회주의 북한을 동경하던 인민민주화운동 정치 야바위꾼이나 이죽거리기만 하는 저자말고 당시가 암울하기만 했다고 하는 자들이 또 누구인지 묻고싶다. 내겐 박통의 유신시절보다 삶은 소대가리같은 좌빨들 강점기시절이 더욱 암울한 시기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