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의 역습 - 좌파의 역주행, 뒤로 가는 대한민국
이동관.윤창현.김대호 외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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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언급사항들은 대부분 수십년전에 미제스, 하이에크 등 신자유주의학자들이 논증하고 경고했던 것들이다. 데모만 하던 운동권들은 공부를 안했으니 그런게 있는지조차 모른채 미래 자식세대를 착취해서 일단 퍼주자는 포퓰리즘정책외엔 하는게 없다. 이책 발행이후의 현상황은 갈수록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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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위한 계획이란 없다 자유주의 시리즈 75
루드비히 폰 미제스 지음, 안재욱.이은영 옮김 / 자유기업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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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만에야 이런 책이 복간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학교에서 신자유주의를 교육하지 않는다는 거다. 대신 개탄스럽게도 학교가 사회주의자들의 소굴과 홍위병교육대가 됐지..<자유주의>와 자매격이라 할 수 있는데 청춘들의 교양필독서이고 읽지 않았다면 신자유주의/자본주의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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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는 틀렸다
이한 지음 / 미지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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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얼마 안 팔렸지만 한국에서 몇백만권씩이나 팔린 의문의 책이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이다. 그나마 그걸 끝까지 읽어본 사람은 얼마되지 않고 제대로 알고 본 사람은 더더욱 적다지...그는 그냥 눈먼 후진국 한국에서 대박난거다. 차라리 그 시간에˝존 롤스˝라도 제대로 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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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자유주의 시리즈 5
루드비히 폰 미제스 지음 / 자유경제원 / 199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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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론서로서는 최고봉에 있는 책인데 읽어보지도 않고 자유주의나 자본주의를 운운하며 비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요 천박한 무식과 선동가임을 드러내는 것 뿐이다. 신자유주의의 거목 미제스의 책들에 대해서 이성적 논리적으로 제대로 논박하는 미증유의 책을 써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는 노벨상수상이 예약된 것과 다름없을 것이다.

 

특히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취임선서를 하자마자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려고 했고 교과서에서는 이미 모두 삭제해버린 문대통령과 국무를 담임하려는 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자신이 사회주의자임을 부끄러워하거나 후회하지 않는다고 공언하던 조국씨, 공부대신 "민주화"운동이란 것을 했다고 강변하는 청와대의 주사파 *86참모들과 망국정책수립자들, 그리고 협동조합을 유난히 좋아하는 박원순서울시장, 촛불을 넘어 이젠 횃불을 휘두르는 민주노총 등 노조간부 등과 별별 시민이익단체들, 제자를 홍위병으로 양성하고 있는 전교노 등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몰랐었다면 이제라도 자신들의 정체성과 잘못을 깨닫게 되거나 위선자였다면 그 속셈이 이미 수십년전에 여기에 논파되어 있어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들 가면쓴 당신들의 정체를 잘 알고 있으니 반드시 일독하고 후기나 반박글을 남겨주기를 기다린다.

 

특히 모든 청춘들 특히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나 공산당선언에만 천착 함몰되어있는 학샹들에게 일독을 강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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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 매트릭스 - 마음이 작동하는 숨겨진 원리
그렉 브레이든 지음, 김시현 옮김 / 굿모닝미디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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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이런 류의 책들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불교의 화엄, 인드라망이나 유식사상과도 통하고... 이 저자의 책들의 이해할 수 없는 수급과 터무니없는 중고책값에 현혹되어 충동구매했는데 그의 책들은 일단 도서관에서 일별하고 구입여부를 결정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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