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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ㅣ 자유주의 시리즈 5
루드비히 폰 미제스 지음 / 자유경제원 / 199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자유주의론서로서는 최고봉에 있는 책인데 읽어보지도 않고 자유주의나 자본주의를 운운하며 비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요 천박한 무식과 선동가임을 드러내는 것 뿐이다. 신자유주의의 거목 미제스의 책들에 대해서 이성적 논리적으로 제대로 논박하는 미증유의 책을 써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는 노벨상수상이 예약된 것과 다름없을 것이다.
특히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취임선서를 하자마자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려고 했고 교과서에서는 이미 모두 삭제해버린 문대통령과 국무를 담임하려는 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자신이 사회주의자임을 부끄러워하거나 후회하지 않는다고 공언하던 조국씨, 공부대신 "민주화"운동이란 것을 했다고 강변하는 청와대의 주사파 *86참모들과 망국정책수립자들, 그리고 협동조합을 유난히 좋아하는 박원순서울시장, 촛불을 넘어 이젠 횃불을 휘두르는 민주노총 등 노조간부 등과 별별 시민이익단체들, 제자를 홍위병으로 양성하고 있는 전교노 등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몰랐었다면 이제라도 자신들의 정체성과 잘못을 깨닫게 되거나 위선자였다면 그 속셈이 이미 수십년전에 여기에 논파되어 있어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들 가면쓴 당신들의 정체를 잘 알고 있으니 반드시 일독하고 후기나 반박글을 남겨주기를 기다린다.
특히 모든 청춘들 특히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나 공산당선언에만 천착 함몰되어있는 학샹들에게 일독을 강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