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Making - 거룩한 대한민국의 회복과 북한 재건
김성욱 지음 / 글마당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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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선을 앞두고 나온 책이다. 대선결과 박근혜대통령이 집권했으나 사기탄핵으로 지금도 감방에 있다. 그리고 저자의 우려대로 시대착오적인 친중사대 종북정권에 의해 자유대한민국은 마치 구한말 대한제국이 전쟁 한번 치루지 않고 망했듯이 그렇게 망해가고 있다. 어쩔 수 없는 종족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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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야만 우리시대 리커버
조현범 지음 / 책세상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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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말 외국인 기록 시리즈>(신복룡 교수 역)를 통해 구한말의 풍경을 대부분 훑어봤다. 거기서 한결같은 것은 더럽고, 게으르며,거짓말 잘하고 부정부패와 착취가 만연해있다는...한마디로 그들 눈에는 최악의 야만국이라는 것이었다. 지금도 거짓말을 아무렇지않게 해대는 것은 똑같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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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비겁한 승리
김연수 지음 / 앨피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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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거창했지만 그냥 다른 책들과 비슷한 줄거리였다. 여러 책에서 당시 정체불명의 노비국가 조선은 국가라고 할 수도 없을 지경이었고 차라리 그때 망했어야 했다고 하는 것을 읽었는데 그 말에 공감한다. 근데 왜 임진왜란때 끌려갔던 포로중에 90%이상이 송환을 거부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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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삼재 - 동경 유학생 홍명희 최남선 이광수의 삶과 선택
류시현 지음 / 산처럼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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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별 없음.... 아주 피상적이다 못해 너무 허접한 책이다. 이 저자의 다른 책을 대충 훑어보니 민족의 선각자들을 그들 고뇌의 눈꼽만큼도 고민없이 아예 그냥 변절한 친일파로 거듭 단정짓고 단단히 대못질해두기 작정한 것 같다. 참 편리하다. 이런 필자는 그 신상도 다시 한번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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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상생 - 새로운 시대 정신을 찾아서
이근식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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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저자의 사고가 영 이상 삐딱하고 허접하게 보인다. 학문의 깊이는 얄팍하고 정치적이며 자꾸 국가가 개입해야 된다는 통제 개입 계획경제 사회주의자같다. 좌파소굴 서울대에서 교수를 했다고?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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