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비겁한 승리
김연수 지음 / 앨피 / 201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발은 거창했지만 그냥 다른 책들과 비슷한 줄거리였다. 여러 책에서 당시 정체불명의 노비국가 조선은 국가라고 할 수도 없을 지경이었고 차라리 그때 망했어야 했다고 하는 것을 읽었는데 그 말에 공감한다. 근데 왜 임진왜란때 끌려갔던 포로중에 90%이상이 송환을 거부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