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지만원 지음 / 시스템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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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당초 100자평에서 전라공화국 인민들과 판검새들이 또 무슨 짓을 할 지 몰라 서둘러 구입해둔다고 했더니 알라딘 붉은 완장도 신속하게 댓글에 태클걸고 들어왔다. 그걸거면 알라딘에서도 몇몇 다른 서점과 같이 아예 이 책을 팔지마라.

 

"전라공화국"이니 "혐오스런 판검사" 등은 이 책의 목차에 있는 용어이다. 알라딘 붉은 완장은 댓글관리라는 검열을 할거면 목차라도 한번 훑어라도 보고 똑바로 하라.

  

지금 문정권은 "5.18정신"을 헌법에 넣겠다는 둥 어쩌구 하는 모양인데 나는 5.18정신이라는게 뭔지를 전혀 알지 못한다. 날조된 역사는 얼마가지 못하며 그런 헌법은 보편성이나 정체성도 없다. 언젠가는 북한 붕괴 후 밝혀질 북한 문서에 의해 김대중(도요다 다이쥬)의 정체가 낱낱이 다 밝혀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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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엘레지
지만원 지음 / 시스템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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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는 마음으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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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이 아름답다 - 인간 중심의 경제를 위하여
E.F. 슈마허 지음, 이상호 옮김 / 문예출판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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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석기시대 부족주의적사고의 책에 공감한다면 지금 당장 북한이나 티벳, 부탄같은 나라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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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최서원 지음 / 하이비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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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100자평]사기탄핵때 쥐불놀이하던 애송이 홍위병 불나방들이 댓글테러를 가하는구나. 그때 탄핵사유로 떠들던 것중에 단한개라도 사실로 밝혀진게 있는가? 사기탄핵을 획책하고 집권한 세력들은 반드시 준엄한 단죄가 있어야 할 것이다. 안그러면 나라도 아니다. 채명성변호사의 탄핵1,2탄을 꼭 읽어보시라. 2020-06-09 22:14

 

알라딘의 붉은 완장은 위 댓글이 책내용과 무관하다며 불라인드처리했노라고 통보...

 

분명 이 책을 읽어보지도 않았을 붉은 완장이 무슨 근거로 댓글이 책과 관련없다고 했는지 빤히 알 만하지만 그렇다면 부득이 이 책의 내용을 일부 알려줄테니 이래도 책과 관련없는지 보고 이런 리뷰가 싫으면 알라딘에서는 이런 책을 팔지 않으면 된다.

 

1. 태블릿PC

이미 채명성변호사의 <탄핵인사이드아웃>과 그 후속편에서 밝혔듯이 탄핵과 관련된 증거가 모두 엉터리임은 알려져있다.

 

그리고 변희재씨가 <손석희 저주>에서 JTBC의 태블릿PC보도의 허구성을 보도했었는데 엉뚱하게 명예훼손으로 옥고만 치룬 사실도 알고 있을 것이다. 거기에서도 태블릿PC가 최서원씨가 사용한게 맞는지에 대한 판단은 하지 않았다.

 

최서원씨는 이 책에서 자기는 태블릿PC는 사용할 줄도 모르며 제발 그 태블릿PC좀 보여달라고 했지만 지금까지도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2. “고영태와 그 일당들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실명을 모두 공개하고 있는데 훗날 진실이 밝혀지는대로 합당한 심판이 있어야 한다는 것. 마땅히 보안을 유지했어야 할 대통령의 의상실을 몰래 CCTV로 찍어 유포한 것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지 않는 것 등등 모든 광기에 분노한다.

 

3. 안민석의원은 자기에 대해서 그렇게 많은 유언비어를 유포하면서 유럽까지 갔었지만 도대체 밝혀낸 것이 전혀 없었다는 것과 그의 야만적인 언행을 지적하고 있다만 우리의 기억속에도 생생하다.

 

4. 수사과정에서 말도 아닌 엉터리와 가혹한 수사를 한 검사들 심지어 삼족을 멸하겠다는 폭언까지 퍼부은 검사의 이름을 영문 이니셜만 밝히고 있지만 검사들의 광기에 분노하면서 이 책이 역사적인 기록으로 남는 한 그들은 언젠가는 적폐청산 이전에 인권유린 등으로 처벌받아야 마땅하다는 것

 

5. 금시초문의 경제공동체라느니 묵시적인 청탁이라느니 하는 해괴망칙한 용어에 대해 개탄하는데 아마 이후 이를 현정권인사들에게 적용시 거의 모두 다 처벌되게 될 것.

 

6. 기타 아버지 최태민과 남편 정윤회씨에 대한 풍문과 보도가 언론과 관계기관에서 어떻게 공작으로 엮어갔는가 등등 여러 소회를 밝혔다.

 

이 책이 출판된 후 대법에서는 최종 판결을 내렸는데 마녀사냥과 저주의 굿판은 계속됐다. 나는 이 책을 역사적인 기록물로 간주하여 구입보관하는 것이다



참고로 최서원씨의 변호를 맡고 있는 이경재변호사가 관련재판기록을 역사에 남겨야 하겠다면서 펴낸 <417호 대법정>이라는 책을 이미 발행하여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고 소장하기를 권한다. 이 온통 사기같은 세상에 부화뇌동하지 말고 이제 도대체 무슨 부끄러운 시대를 살고 있는지 냉철하게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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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모든 일은 오늘 일어난다
윌리엄 하블리첼 지음, 신승미 옮김 / 토네이도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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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래..... 그걸 지금이라도 알게 돼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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