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지만원 지음 / 시스템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당초 100자평에서 전라공화국 인민들과 판검새들이 또 무슨 짓을 할 지 몰라 서둘러 구입해둔다고 했더니 알라딘 붉은 완장도 신속하게 댓글에 태클걸고 들어왔다. 그걸거면 알라딘에서도 몇몇 다른 서점과 같이 아예 이 책을 팔지마라.

 

"전라공화국"이니 "혐오스런 판검사" 등은 이 책의 목차에 있는 용어이다. 알라딘 붉은 완장은 댓글관리라는 검열을 할거면 목차라도 한번 훑어라도 보고 똑바로 하라.

  

지금 문정권은 "5.18정신"을 헌법에 넣겠다는 둥 어쩌구 하는 모양인데 나는 5.18정신이라는게 뭔지를 전혀 알지 못한다. 날조된 역사는 얼마가지 못하며 그런 헌법은 보편성이나 정체성도 없다. 언젠가는 북한 붕괴 후 밝혀질 북한 문서에 의해 김대중(도요다 다이쥬)의 정체가 낱낱이 다 밝혀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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