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의 방향을 돌려라
박동운 지음 / 자유기업원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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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좌파정권의 정책은 항상 똑같다. 실패를 교훈삼지 않으며 궁민도 늘 망각하고 선동따라 춤추다 본인에게 타격이 와야 후회하며 돌아선다. 노무현정권 말기의 지지율이 6%대였고 여당과 측근들은 노무현을 배신하며 신당을 창당했다. 문정권의 ˝운명˝이 보인다. 시장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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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으로 (원성스님 도록)
원성 그림 / 이레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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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판형의 동자승 컬러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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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와 인간성의 파괴
리차드 세넷 지음, 조용 옮김 / 문예출판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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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망하는거다. 노동자의 배치와 처우를 결정하는 것도 결국은 기업가가 아니고 소비자이다. 그런 신자유주의가 싫다면 붕괴전 사회주의국가들이나 북한같이 당국의 계획에 따른 배급에 순응하면 된다. 어느쪽 인간성이 더 파괴됐던가? 그냥 신자유주의를 헐뜯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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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 인도 우화집
류시화 지음 / 더숲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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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시인이 그토록 사랑해마지 않는 인도에서 수집한 우화집.....한세대가 지날 무렵쯤 오랜만에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 시인의 책을 두루 읽은 인연이 있어 꾸준히 구입하고는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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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와 권력 - 자기-경영적 주체의 탄생과 소수자-되기
사토 요시유키 지음, 김상운 옮김 / 후마니타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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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는 생산수단의 사적소유를 통한 자유와 번영을 추구하는 것이고 모든 권력은 자본가가 아닌 소비자의 선택에 있다. 신자유주의가 싫다면 소비자주권을 포기하고 주는대로 배급받으면 된다. 닫힌 사회주의국가와 달리 신자유주의는 열린 사회이니 궤변말고 당신의 선택대로 가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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