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20세기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칼 포퍼 지음, 이상헌 옮김 / 생각의나무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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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역사주의와 마르크스의 자본론 비판 등은 높이 평가하나 정부의 경제간섭을 옹호하는 등의 일부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사하로프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았는데 원래 평화상이란게 웃기는거다. 자유주의신봉자이지만 하이에크같은 신자유주의자와의 차이도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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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 탈북, 북송, 재탈북 그 수십 년의 역경
강순교 지음 / 행복에너지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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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군 인민군 국군이었다>라는 책과 오버랩되며 당시를 살던 세대의 험난했던 생존기를 떠올렸다. 


요즘 종북좌파들은 오직 이념적,정치적으로 역사를 날조해서 자신들이 무슨 역사의 심판자라도 되는 양 함부로 조상들을 편갈라 능멸하는데 정작 그들 심지어 어떤 자들은 그들 부모조차도 그 시기에는 태어나지도 않았던 자들이다. 


탈북민중에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연유도 엄마라서 그럴까?


문득 학창시정 "나의 살던 고향은"이라는 얼핏 문법에 맞지 않는 듯한 시구의 느낌을 해설하던 국어선생님이 떠오른다. 그 쌤에 따르면 "내가 살던 고향은"이라고 고쳐 부르는 이들은 시를 모르는 거다. 


여러모로 이제 머잖아 임종을 앞둔 일제시대출생인 엄마의 파란만장한 한평생이 생각나 눈시울이 붉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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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중국은 없다 - 시진핑이 모르는 진짜 중국
안세영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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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큰 산에...한국을 작은 산에 비유하며 한복을 차려 입고 중국인민들에게 새해인사를 했던 조선시대적인 친중사대주의자인 문통과 미국 방문시 만절필동이라는 한문액자를 선물했다가 온갖 망신을 당했던 문희상 국회의장 등 그 부역자들은 조만간 그들이 자초한 운명을 자조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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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거짓말 - 경제성장의 장막에 가려진 중국
기 소르망 지음, 홍상희.박혜영 옮김 / 문학세계사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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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학의 당연한 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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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가짜다
제스퍼 베커 지음, 이은선 옮김 / 홍익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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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허상은 날조이다. G2라는 말도 한국에만 있다. 중국공산당 일당독재는 종말이 임박했고 북한의 운명 또한 그러하다. 자본주의의 빈부격차나 불평등을 말하는 자들은 국가자본주의 형식을 띠고 있으나 실제론 일당독재 신분계급국가의 전대미문의 빈부격차와 불평등에 대해 설명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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