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된 시간 - 조선의 대보단과 근대의 문턱 서강학술총서 27
계승범 지음 / 서강대학교출판부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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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 사대주의에 쩔은 조선시대의 조정과 선비라는 자들의 행보를 보라. 지금 중국을 큰 산에 비유하고 중국몽을 함께 꾸겠다면서 친중/반일/반미하는 주사파 사대주의 문정권이 그들과 다를 바가 있는가? 왜 그들은 수많은 인명을 희생시키면서 한국을 지켜준 미국에게는 그토록 배은망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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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선비는 없다 - 조선을 지배한 엘리트, 선비의 두 얼굴
계승범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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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아무리 세계사를 둘러보아도 참으로 해괴하고 위선적인 착취계급이었다. 자신의 숙주를 부정하고 과거 역사를 모두 적폐로 몰아가면서도 사적 이익에 탐닉하고 있는 작금의 기생충들이 그들과 다른 바가 무엇인가? 적어도 선비들은 치열한 당쟁속에 부끄러운 줄을 알고 언행을 삼가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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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책략 범우문고 229
황준헌 지음, 김승일 옮김 / 범우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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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세계 패권국가는 영국과 러시아였고 영국은 러시아의 남진을 막기위해 필사적이었다. 고종/민비의 세상물정 모르는 행보에 영국은 거문도를 점거하며 경고하기도 했다. 결국 영국은 러시아남진을 막기위해 영일동맹을 맺고 일본의 조선병합을 묵인했다. 井底冬眠之蛙 선비들의 영남만인소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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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모델, 중국의 정치 지도자들은 왜 유능한가 - 대의민주주의의 덫과 현능정치의 도전
대니얼 A. 벨 지음, 김기협 옮김 / 서해문집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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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지도자들은 대부분 각자 천문학적인 자금을 축재해서 미국 등 서방으로 밀반출해놓고 자식들을 유학시키며 여러 서방국가들의 시민권을 챙겨놓고 일단 유사시 도망갈 준비를 해놓고 있는 아주 위선적인 자들이다. 그 약점 때문에 트럼프에게 국가제재를 당해도 속수무책이다. 그게 현능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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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평전 - 개정판
조영래 지음 / 돌베개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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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초판본에는 전태일에게 불을 붙인 사람이 나오지만 개정판에서는 이를 뺐다. 그 자는 현재 미국에서 목사로 살고 있는 김모씨라고 하며 정규재주필은 수배한다. 전태일은 많은 국민이 초근목피로 연명하며 변변한 일자리로 없이 굶주리던 시절에 고액연봉의 기술자였으나 맑스주의자에게 이용당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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