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책략 범우문고 229
황준헌 지음, 김승일 옮김 / 범우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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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세계 패권국가는 영국과 러시아였고 영국은 러시아의 남진을 막기위해 필사적이었다. 고종/민비의 세상물정 모르는 행보에 영국은 거문도를 점거하며 경고하기도 했다. 결국 영국은 러시아남진을 막기위해 영일동맹을 맺고 일본의 조선병합을 묵인했다. 井底冬眠之蛙 선비들의 영남만인소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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