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경제개혁과 김재익 수석 - 20주기 추모 기념집
강경식 외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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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사대 종북 망국적 포퓰리스트인 문정권과 개념이나 소신 따위는 팽개친 아무말 대잔치 위선적인 부역자 집단들을 보며 새삼 김재익수석과 전두환대통령이 그리워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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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시대의 행정가 - 한국형 지도자론 나남신서 615
이종범 외 지음 / 나남출판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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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적인 거짓말쟁이 부역자들이 활개치는 세월이라 새삼 북괴의 아웅산 테러로 순직한 김재익 수석 등 국가의 장래를 생각할 줄 아는 소신있는 행정가가 더욱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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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어둠 후마니타스의 문학
아서 쾨슬러 지음, 문광훈 옮김 / 후마니타스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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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레타리아독재를 표방하던 공산당 일당독재는 전제국가와 마찬가지로 결국 1인 절대 독재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역사적 경험이다. 동지라.... 권력을 나누고 분산시킨다는게 공산당독재체제에서 가당키나 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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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 『이코노미스트』가 본 근대 조선
최성락 지음 / 페이퍼로드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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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한숨속에 이게 나라냐 싶고 망한게 당연하고 차라리 백성에게는 다행이었을 것이다는 생각이 들 지경이다. 북한에 사는 인민들은 차라리 일제시대때가 더 나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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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는 한국사 -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 역사의 불편한 진실
최성락 지음 / 페이퍼로드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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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요즘같은 세상에 잘 쓴 책이다. 거짓과 날조된 소설교과서와 TV드라마로 세뇌된 홍위병 좀비의 댓글수준이라니......이미 눈과 뇌를 잃었구나. 역사를 읽을 때는 해석에 앞서 팩트가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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