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어둠 후마니타스의 문학
아서 쾨슬러 지음, 문광훈 옮김 / 후마니타스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프롤레타리아독재를 표방하던 공산당 일당독재는 전제국가와 마찬가지로 결국 1인 절대 독재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역사적 경험이다. 동지라.... 권력을 나누고 분산시킨다는게 공산당독재체제에서 가당키나 한 일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