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는 세계사 - 한 권으로 읽는 세계사 서프라이즈
최성락 지음 / 페이퍼로드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연히 알게된 이 저자분의 책은 다 읽어보게 되는 것 같다. 대충 알고 있는 역사와 상식의 허를 찌른다. 역사는 누가 어떻게 취사선택하느냐에 따라 관점이 달라진다. 한국의 일부 역사 글쟁이들은 기본적으로 팩트를 무시하고 날조한 창작소설을 쓴다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블랙리스트가 있었다 - 헌법 정신과 문화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다
김석현.정은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성없는 종북 광우뻥, 세월호 선동가들이 자신들이 블랙리스트로 피해를 입었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섰지.... 뭐 문정권의 김의겸대변인은 문정권의 블랙리스트는 체크리스트라고 강변하더라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구를 위한 검사인가
서영제 지음 / 채륜서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법조삼륜이라 불리는 판검새, 자영업자인 변호사...그들은 정권의 사냥개요 부역자이기도 하며 결국은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 공수처장의 임기를 7년으로 해서 정권이 바뀌어도 수사를 안받겠다는 문정권의 계략. 예전엔 검사동일체의 원칙이라도 있었지만 이젠 지들끼리도 편갈라 싸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붉은수선화
최도영 지음 / 비봉출판사 / 201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종북방송을 고발하는 픽션인데 지금 논픽션은 이보다 더하다. 나는 문정권 들어서서 공중파나 종편, 일간지를 일체 안본다. 모두 종북선동 쓰레기이기 때문이다. 전에는 그래도 조금은 시청자의 눈을 의식했지만 이젠 아예 대놓고 시청자를 개돼지취급을 한다. 전두환대통령이 백번 옳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文在寅、 韓國에 災殃 - 한일 양국민을 불행하게 하다
무토 마사토시 지음, 이재춘 옮김 / 비봉출판사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제목과 내용이 아주 적확하고 신랄하다. 그야말로 한일 뿐만 아니라 북한의 인민들과 전 세계에 끔찍한 재앙이다. 문재인은 한국인을 사살하고 소각한 뒤에 미안하다고 하는 김정은을 비호하기 바쁘고 유시민은 계몽군주라고 말했다. 이게 망국적인 청와대의 ˝인민민주화운동권˝세력들의 정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