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수선화
최도영 지음 / 비봉출판사 / 201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종북방송을 고발하는 픽션인데 지금 논픽션은 이보다 더하다. 나는 문정권 들어서서 공중파나 종편, 일간지를 일체 안본다. 모두 종북선동 쓰레기이기 때문이다. 전에는 그래도 조금은 시청자의 눈을 의식했지만 이젠 아예 대놓고 시청자를 개돼지취급을 한다. 전두환대통령이 백번 옳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