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닝 차이나 - 현대 중국정치의 이해
케네스 리버살 지음, 김재관.차창훈 옮김 / 심산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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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란게 뭔지 일단 잡으면 놓지 않으려 한다. 러시아의 짜르 푸틴을 보며 황제를 꿈꾸는 시진핑의 무모한 도발과 현재의 공산당 일당독재체제로는 어차피 중국은 다시 큰 시련을 겪을 수 밖에 없다. 당이 국가를 독재하는 신종 카스트의 국가를 이해하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다. 국가는 깡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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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차이나 -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KBS <슈퍼차이나> 제작팀 지음 / 가나출판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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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이런 환상에 빠질 수도 있었으나 이제 중국의 그 모든 것은 거품이요 허상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으며 머잖아 구소련의 전철을 밟게 돼있다. 엊그제 미국 이민국은 중국공산당원같은 전체주의자들의 이민/영주권신청/비자발급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남한의 주사파들도 잠을 못 이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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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경제학파의 고급 입문서
랜달 홀콤 지음, 이성규.김행범 옮김 / 해남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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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신자유주의자라고도 불리는 오스트리아학파의 경제학이다. 사실 오스트리아학파의 학문 영역은 정치경제학과 함께 모든 인문학과 철학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토대위에 구축되어 있어서 난공불락으로 논파되지 않고 있다. 다만 절망적인 사회주의 선동가들의 악의에 찬 선전과 비방만 난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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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의 역설
김영평 외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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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실패를 외치며 정의나 평등, 복지 등을 내세우며 별별 규제를 강화하는 것은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결국 전체주의로 나가게 된다. 이땅에는 사실상 진정한 신자유주의는 없었으며 점점 비대해지는 정부의 실패만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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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선비, 귀신과 通하다 - 조선에서 현대까지, 귀신론과 귀신담 조선의 작은 이야기 1
장윤선 지음 / 이숲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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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읽다보면 주자학과 기철학, 무속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오늘날에는 귀신산업이 글로벌 다국적 세습기업화되었다. 무신론자가 볼 때는 고등종교를 자처하는 기독교/불교 등도 모두 귀신산업이며 신자가 종교단체에 내는 기부금에 대해 세금을 깎아주면서까지 국가가 적극 장려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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