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화평 - 내가 만난 우리 시대의 사상가
박주현 지음 / 새로운사람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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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의 설계자로도 불리며 많은 저서를 냈던 저자가 지금 한국실정을 개탄하는 신작을 펴냈다. 작금의 세상을 보면 어릴 때부터 전교노 등에게 세뇌당해 자기 역사를 부정하는 한국인은 폭망하고 고난의 길을 걸어봐야 자유와 민주주의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것 같다는 생각뿐이다. 이건 나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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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의 시민을 위한 한국현대사
주대환 지음 / 나무나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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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야 뒤늦게 철이 좀 든 것 같은데...... 젊었을 때의 정열을 생산적인데 분출했더라면....그들 세대가 생산해낸 종북 좌파 586들로 인해 지금 한국은 망국으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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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9
조정래 / 해냄 / 199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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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새삼 이 글쟁이에 대해 리뷰를 남기는 것도 우습지만 참으로 더럽게 늙어가는구나싶어 쓴다.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등을 쓴 글쟁이 조정래 씨(77·가 “(국내) 150만 친일파를 단죄해야 한다” “일본 유학을 다녀온 이들은 친일파”라고 발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


조 가는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등단 5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친일파를 처단하지 않고서는 질서가 서지 않고 나라의 미래가 없다”며 “‘반민특위’는 민족정기를 위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자 반드시 부활시켜야 한다. 그래서 150만 정도 되는 친일파를 단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소위 ‘토착왜구’라고 불리는 이들, 일본 유학을 몇 번씩 갔다 온 이들은 다 반역자이고 친일파”라며 “일본의 죄악에 대해 편드는 그자들을 징벌하는 새로운 법을 만드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데 나도 적극 나서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 이들은 법으로 다스려야 하고 그 운동에 동참하는 것은 ‘아리랑’을 쓴 작가로서의 사회적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조 씨의 이 같은 발언은 그의 대표작 ‘아리랑’ 속 묘사가 사실과 다르다는 일각의 지적을 반박하며 나왔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이승만학당 이사장)는 저서 ‘반일종족주의’에서 ‘아리랑’에 등장하는 일본 경찰의 조선인 학살 장면이 왜곡과 조작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조정래에 따르면 윤동주시인 등 일제시대에 일본유학을 다녀온 모든 사람과 고종 일가족, 문재인의 딸  등등등.....모두가 다 친일파라는거지. 차라리 그럴 바에는 일제시대 출생자들을 모두 살처분해라. 지금 광주 5.18묘지에 묻혀있는 어떤 이상한 시인도 사회주의에 반대하는 200만명 정도를 처단해야 한다고 했었지. 이들은 사람 살처분하는 것쯤은 예사로 아는 인간백정들이다. 그러는 자들이 외치는 구호는 사람이 먼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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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는 왜 멸망했는가 - 청나라 관리의 부패상을 고발한 역사산문집
이원하이 지음, 김승일 외 옮김 / 경지출판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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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만의 특별한 내용은 없고 역대 국가의 망조가 거의 다 비슷하다. 조선 말기나 위선과 탐욕의 종북 주사파들이 탈취한 현재의 한국과도 거의 같다. 한국군은 이미 당나라군대가 됐고 위선적 정치인들은 편가르기와 아무말/막말/내로남불/막장드라마 상영중이니 이게 안 망하면 이상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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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정치다 - 이헌재의 경제특강
이헌재 지음 / 로도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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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재는 과거의 비리사건과 대우해체 그리고 최근의 옵티머스 사모펀드사건까지........자신이 관련된 한국의 금융의혹전반에 대해 언젠가는 진실이 탈탈 털리고 그 노회한 탐욕에 대한 심판이 오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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