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 권력자는 민주주의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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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종북정권들이 그러했고 주사파 문정권은 아예 죽창가를 선창하며 홍위병을 선동한다. 반대진영은 모두 친일파요 궤멸되어야 할 적폐이다. 민주주의를 할 수 있는 성숙한 개인은 없고 네편과 내편으로 갈라쳐진 레밍떼만 바글거린다. 전교노의 애송이 세뇌와 선동 기레기의 책임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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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시장경제체제
이영훈 엮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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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를 건국 초기부터 국가가 일관되게 경제에 깊숙이 개입/통제해온 국가주의 시장경제로 규정...그런 정부 규제를 요청하는 사회의 역사적인 요인에 주목...자꾸 큰정부가 다 개입해야 정의롭다며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무책임하고 전제주의적인 민족성의 뿌리는? 재벌론에는 전혀 납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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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자기의 신, 사기장 이삼평
구로카미 슈텐도 지음, 김창복 외 옮김 / 지식과감성#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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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이삼평 개인에 대해 국한되어 있는데....


아리타산 정상에는 이삼평의 기념비가 서있으며 앞면에는 "일본의 보물을 만들다", 뒷면에는 "대은인"이라고 새겨져 있다. 아리타 역사서에는 "이 대포도 군함도 아리타 자기가 가져다 준 것임을 기억하라"고 쓰여져 있다고 한다. 조선이 백자나 굽는 동안 일본은 임진왜란때 끌려간 이삼평 등이 만든 자기를 유럽에 팔아 엄청난 국부를 얻었다.


임진왜란때 끌려간 조선인 중에 귀환한 사람은 10% ~30% 정도로 추산되는데 못돌아온 사람도 있지만 잔류를 희망하며 귀국을 거부한 사람들이 다수였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조선에 귀국해 사농공상의 차별과 노비신분으로 착취당하며 사는 것보다는 기술자를 우대하는 일본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조선시대때부터 끈질기게 이어진 사농공상의 차별적 의식은 지금도 한국인의 의식과 사회 전반을 지배하고 있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못미치고 오히려 심하게 내국기업을 역차별을 하는 온갖 규제법... 자식벌 쯤 되는 일개 판검사 따위나 구캐으원 나리들이 부모뻘 되는 글로벌기업 총수를 불러다 호통치고 훈계하며 욕보이는 해괴한 풍경과 사회주의자들에 의해 사회전반에 퍼진 반기업/반재벌정서 등등이 그러하다. 


이런 환경하에서는 기업과 기업가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찾아 한국을 탈출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 한국은 기업을 옥죄고 재난지원금 등 매표와 정치적 표퓰리즘으로 뿌려대는 돈을 마련하느라 어리고 심지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후손들을 등쳐먹느라 막대한 국채를 발행하고 있는데 망국의 조선 풍경을 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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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연구
김방 / 국학자료원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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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 [역사스페셜] 봉오동 청산리 전투 주역, 그후 그들의 운명은? (2020.10.23,10.20,김용삼 대기자출연) 동영상 참조. 레닌으로부터 100만 루블을 받아 독립군을 말살시킨 주역....대한민국건국훈장 받은자들을 모두 재조사해야 함. 연구자들은 결과물을 역사앞에 모두 공개하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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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 종교, 믿음을 팔고 권력을 사다
김상구 지음 / 해피스토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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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이 별별 종교가 다 기승을 부리면서 총체적으로 타락한 나라가 또 있을까? 좀 더 신랄하게 비판할게 너무 많다. 조선시대 이래 노비근성과 거짓말본능에 쩔어 자존감이 없는 국민성이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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