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 서구 문명은 왜 마녀를 필요로 했는가
주경철 지음 / 생각의힘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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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은 공동체의 내부갈등에 기인한다고...역사적인 마녀사냥의 기록인데 인종차별과 함께 야만의 인간성이다. 사실 마녀사냥은 전세계에 걸쳐 지금도 진행중이다.히틀러에게는 유대인이, 해방후 남북한에는 친일파와 미제앞잡이가, 문정권에겐 적폐세력이 필요했다. 멸종하면 신모델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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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역사
마조리 간.재닛 윌렌 지음, 전광철 옮김 / 스마트인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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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 노예....야만의 역사.... 북한은 반페이지만 나오고 세계사에서 유례없이 동족의 절반 가까이를 노예로 삼은 조선의 노비제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지금 세상은 대부분 육체적으로는 자유가 있으나 정신적으로는 무엇에든 노예가 된 자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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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프레임 - 마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택광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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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는 아직도 진행중인 친일파마녀사냥이 있었고 얼마전 대통령탄핵시에는 전세계에 저열한 종족의 치부를 드러낸 치욕적인 마녀사냥도 있었다. 선동적 언론 핑계만 댈 것도 아니어서 홀로 되면 불안해지는 허접한 자신의 심리보상을 위해 광기를 드러내며 기꺼이들 돌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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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심리학
귀스타브 르 봉 지음, 정명진 옮김 / 부글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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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전쟁은 국가와 민족의 존망이 걸렸으니 피할 수 없으면 패망하지 말아야 하는데 한국은 신분차별에 따른 분열로 총성없이 망한 대한제국을 닮아간다는 생각이다. 무개념 집권자들의 획책으로 국론은 사분오열됐고 내부 증오만 쌓여간다. 전쟁은 커녕 자중지란으로 자멸할 좀비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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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韓國현대사 70년
박진용 지음 / 아이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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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읽은 [문명고 역사지키기 77일 백서](홍택정 외, 글마당)의 집필진이기에 읽어봤다. 서장을 읽는 것만으로도 다시 또 뚜껑이 열린다. 언론인 출신이라 그런지 적확하고 신랄하며 시원시원한 글이 아주 좋았다. 청춘들이 많이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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