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심리학
귀스타브 르 봉 지음, 정명진 옮김 / 부글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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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전쟁은 국가와 민족의 존망이 걸렸으니 피할 수 없으면 패망하지 말아야 하는데 한국은 신분차별에 따른 분열로 총성없이 망한 대한제국을 닮아간다는 생각이다. 무개념 집권자들의 획책으로 국론은 사분오열됐고 내부 증오만 쌓여간다. 전쟁은 커녕 자중지란으로 자멸할 좀비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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