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2 - 문화혁명의 붉은 황제 1937~1976 문제적 인간 13
필립 쇼트 지음, 양현수 옮김 / 교양인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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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립 쇼트>가 썼다기에 훑어 보았으나 지루하고 모택동의 음모, 실책과 만행에 대한 기술은 미흡했다. 그나마 <에드가 스노우>가 쓴 엉터리 소설보다는 좀 낫다. 미국의 좌파기자 에드가 스노우가 편집한 책에서 모택동은 그의 모친사망일도 횡설수설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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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 하 -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
장융.존 핼리데이 지음, 황의방 외 옮김 / 까치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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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썼다. 모택동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장융의 다른 책들도 좀 더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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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몽은 일장춘몽
노형진 지음 / 한올출판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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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적확하게 잘 썼다. 중공몽.....일대일로.....뒤늦게 따라배운 제국주의적 헛된 망상이요 악몽이었음을 곧 깨닫게 될거다. 본토외에 중국인이 압도적인 대만이나 싱가포르 등지에서는 그런 개꿈은 꾸지 않는다. 한족을 제외한 티벳/위그르 등지의 민족들도 같은 꿈을 꿀까? 문통은 한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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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의 원세개
이양자 지음 / 신지서원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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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감국대신 위안스카이>로 개정판이 나와있다. 과거 오랜 사대주의 조공질서에서도 내정은 간섭하지 않았으나 드디어 청나라의 원세개때에 이르러서는 완전 속국으로 전락해서 조선의 내정을 지휘 감독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이전에 먼저 10여년간의 청나라총독이 있었던거다. 왜 그렇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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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국대신 위안스카이 (문고본) - 좌절한 조선의 근대와 중국의 간섭
이양자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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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청와대에서 문통이 왕이 중국외교장관에 절절 매며 상전 모시듯 하던 풍경이 바로 조선말과 똑같다. 저자가 서문에서 우려했지만 문정권은 집권하면서 3불정책을 약속하고 대국/소국/중국몽 운운하며 속국을 자청하더니 결국 무능한 외교로 국가의 위기를 초래했다. 망국의 역사는 반복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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