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어록 - 세월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붉은 처세
장거 지음, 박지민 옮김 / 큰나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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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택동 어록>은 이게 아니라 1965년 임표가 편집 공산당군에게 배포해서 이후 홍위병의 경전이 된거다. 자유주의 사상을 제쳐두고 인민 백정의 지독히 위선적인 말장난에서 뭘 배울게 있다고 이런걸 ˝좋은 책˝이라며 소개하는가? 차라리 역자는 그 <모택동어록>을 번역 소개해봐라.확 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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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도모르 리포트 : 우크라이나 대기근 최초 보도
가레스 존스 지음 / 지구라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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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는 국민이 대규모로 굶어죽는 일은 절대 벌어지지 않는다. 폐쇄적인 동물농장 중공의 대기근, 북한의 고난의 행군, 소련의 대기근에 이어 이런 참상이 이제야 보고되는데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프리카의 과거 사회주의 독재국가들의 참상은 또 어떠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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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펑더화이에 대하여 쓰다
펑더화이 지음, 이영민 옮김 / 앨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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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중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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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왜 역사를 지배하려 하는가 - 정치의 도구가 된 세계사, 그 비틀린 기록
윤상욱 지음 / 시공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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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지금의 한국인같이 허접하고 천박하며 정신분열적인 국가관과 역사의식을 가진 나라도 없을 것이다. 뼛속까지 거짓말과 노비, 좀비근성에 쩔어있고 심지어 자해와 자기부정적이며 퇴행적이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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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쓰레기
하 진 지음, 왕은철 옮김 / 시공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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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남침은 스탈린을 능가한 인간 백정 모택동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공산당에 저항하는 반동세력, 중공군 3개사단에 있던 수만명의 조선족, 중공수립 이후 감군 계획에 따라 잉여가 된 군부병력 등등의 ˝인간 쓰레기˝들을 인해전술에 앞세워 모두 총알받이로 처분해버릴 수 있는 기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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