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 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이희천 지음 / 대추나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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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정규재씨가 유튜브에서 이 소름끼치는 악법을 해설해 놓았다. 좌빨 2중대 국힘당의 박형준후보도 이 법의 지지를 공약했단다. 사노맹의 조국과 인민민주화운동권출신들,종북 여적자 문재인의 공산화계획 완결판이다. 빨갱이와 위선적인 기생충,골빈 광대, 노비,개돼지의 세상이 된 한국은 가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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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는 당신의 자유를 지켜주는가 자유주의 시리즈 77
김영용 지음 / 자유기업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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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핑계로 빅브라더가 궁민을 감시통제, 후손을 착취하는 포퓰리즘, 선동가가 궁민을 편가르기, 조선의 신분제 노비사회로 돌아가고 있는 남북의 정신착란적 지배층과 개돼지들..건국/부국대통령 대신 조선의 노예농장주들로 지폐를 장식하고 있는 퇴행적 집단/종족에게 자유나 민주란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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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국 교수의 자유론
민경국 지음 / 북코리아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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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국인들에게 민경국교수님의 책은 모두 맞아야 하는 공산사회주의나 전체주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라고 하겠다. 특히 뭐가 깨져 있는 애들이나 홍위병, 노비, 좀비, 기생충 등에게는 더없는 갱생 재활 치료제가 될거다. 종북 문정권은 교과서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동물농장을 건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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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지준의 조선 인식 - 풍속 조사 자료를 통해 본 민속원학술문고 22
김희영 지음 / 민속원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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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지준의 책들을 다 읽어보면 출발은 어쨌든 책은 그가 어떤 편견이나 의도를 가지고 쓰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히려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기술했다. 그의 인식 운운하기 전에 그가 쓴 책의 어느 부분이 거짓이고 왜곡됐는지를 밝히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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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습속 민속원학술문고 21
조선총독부 엮음, 장두식 외 옮김 / 민속원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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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책이라서 그런가... 앞에 있는 어줍짢은 해제만 빼놓고 사실적으로 기술했다. 우리의 변변찮은 기록때문에 해방후 우리 전통이라고 나온 책들도 사실 조선총독부나 무라야마 지준(촌산지순)이 집대성한 책들을 베끼거나 편집한 수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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