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습속 민속원학술문고 21
조선총독부 엮음, 장두식 외 옮김 / 민속원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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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책이라서 그런가... 앞에 있는 어줍짢은 해제만 빼놓고 사실적으로 기술했다. 우리의 변변찮은 기록때문에 해방후 우리 전통이라고 나온 책들도 사실 조선총독부나 무라야마 지준(촌산지순)이 집대성한 책들을 베끼거나 편집한 수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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