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막시즘과 문화막시즘 - 그람시, 알튀세르, 마르쿠제
최환열 지음 / 창조와지식(북모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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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나오는 그람시 등은 "골백번을 고쳐죽여 영혼까지도 없애버려야 하는" 절대악이다. 서점가에는 이들의 쓰레기가 넘치고 뭘 모르는 애송이들이 무슨 철학인갑네하며 집어든다만 그냥 당신 인생 헛사는 길이다. 세상은 이들의 선동에 힘입어 아주 더럽게 타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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